장애인도 시외고속서버스를 타고
이동할 권리가 있다고 외친지 12년째입니다.
장애인들 매년 설날이나 명절에 시외버스를 타고
이동하고 싶다고 외쳤으나 아직 버스외사들은 도입하고 있지 않습니다.
장애인이동권연대에서 이번 소송을 통해 시외버스를 탈수 있도로 개선하고자 합니다.
소송을 알리는 기자회견을 진행하게 되었고, 강원에서는 춘천지방법원 강릉지원앞에서 진행되었습니다.
강릉 소장님과 회원들, 지역사회 인사들, 소송전담변호사
그리고 강원지역의 장애인활동가 들이 함께 참석해 주셨습니다.



